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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변경된 건축물 내진설계 기준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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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개정된 건축법규 중 강화된 내진설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내진설계란 지진에 견딜 수 있는 구조물의 안전을 확보하는 구조설계를 뜻합니다.

지진을 대비하는 설계의 방안으로는 3가지로 들 수 있습니다.





내진설계란?


지진에 저항할 수 있도록 건물을 설계하는 방법으로 건물의 붕괴를 막아 인명 손상을 막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각 건물의 특성에 맞도록 내진설계의 기준을 실행하여 알맞은 내진설계 구조를 적용해야 합니다.



1) 내진 : 적절한 부재와 그 배치로 건물 전체의 강도와 내구력으로 버티는 방식


2) 제진 : 건물에 따로 설치된 장치로써 흔들림을 흡수하여 제어하는 방식


3) 면진 : 지반과 건물 사이에 에너지를 흡수하는 장치를 설치하여 흔들림이 건물에 전해지는 것을 줄여주는 방식





내진설계 변화 추이


내진설계 의무 규정은 1968년도 처음 시행되어 2005년부터는 3층 이상 1000㎡이상의 건축물에 최대 적용되었고

2015년 개정을 통해 3층 이상 또는 전체면적 500㎡ 이상인 모든 건축물에 대해 내진설계의 의무화 했습니다.


경주 지진 발생 후인 2016년 12월, 정부는 '지진방재종합대책'에서 내진 설계 의무대상을 

2층 이상의 신축건물(200㎡이상)및 모든 주택으로 확대했습니다.

(2017년 5월 공식발표, 그해12월 1일 시행-건축법 시행령 32조 2항)






내진설계 의무 대상 건축물은 어떻게 되나요?


2017년부터는 내진설계 의무 대상을 3층에서 2층으로 확대하고, 

기존 건축물을 보강할 경우 각종 인센티브 제공을 합니다.

또한, 건축물대장에 해당 건축물의 내진설계 여부를 표시해야 합니다.

* 2015년 이후 기준(1969년 이전 건물은 내진설계 미흡)